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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서인국 "도유 소재, 해외영화에서나 봐...굉장히 욕심 났다"

2021.05.20 오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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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서인국 "도유 소재, 해외영화에서나 봐...굉장히 욕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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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으로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서인국이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전했다.

2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파이프라인' 언론시사회와 함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배우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다빈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유하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다.

서인국은 극중 업계 최고라 불리는 타고난 도유꾼 핀돌이 역을 맡아 위험천만한 도유 작전의 리더로 활약한다.

이날 서인국은 시나리오를 받은 소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처음에는 굉장히 생소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인국은 "외국영화에서 기름을 훔치는 소재는 몇 번 봤지만 국내 영화에는 거의 없었고, 이런 일이 국내에서 발생했었다는 것도 잘 몰랐다. 이 영화 촬영을 앞두고 사전조사를 하면서 이런 일들이 있었다는 게 신기하면서 신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는 점에서 굉장히 욕심이 났다. 땅굴 안에서 펼쳐지는 일들이 저의 상상력을 굉장히 자극시켰다. 막장의 팀이 어떻게 일을 해쳐나갈지 읽을수록 기대가 됐다. 영화를 촬영하고 만들어진 걸 보게 된 오늘까지도 굉장히 재밌는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파이프라인'은 5월 26일에 개봉된다.

YTN Star 이유나 기자 (lyn@ytnplus.co.kr)
[사진 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리틀빅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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