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내년 최저임금 5.05% 인상 결정을 두고, 영세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한계와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 곤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판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13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글을 올리며, 정부는 근로장려세제와 소상공인 손실보상 제도화 등 근로자와 사업주들이 부담을 덜도록 최대한 지원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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