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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가장 송구...지원 확대"

2021.07.19 오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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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재확산과 방역조치 강화로 인해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는 점이 가장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회 논의 과정에서 추경안을 보완해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정부 의지는 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손실보상법에 의한 지원도 강화된 방역 조치 상황을 반영해 규모를 확대하고 빠른 집행을 준비하겠다며, 국회에도 우선 논의와 신속한 추경 처리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당면한 최대 과제는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한 고강도 방역 조치를 '짧고 굵게' 끝내는 것이라며 방역 조치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40대 이하 국민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도 조속히 마련해 언제 백신을 맞게 될지 예측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노인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시행하고,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을 위한 현장 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폭염 대책도 주문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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