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임기 넉 달만 남긴 지금이 정부로서는 가장 긴장해야 할 때라며 마지막까지 비상한 각오로 책임을 다해줄 것을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두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우리 정부 임기가 4개월 남았습니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가장 긴장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의 상황도 우리에게 한층 더 높은 긴장을 요구합니다.
코로나 위기가 엄중하고 대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마지막까지 비상한 각오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정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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