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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도지사 부인 장 안 본다' 유인태 발언 적절치 않아"

2022.02.10 오후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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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박주민 / 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김혜경 씨가 어제 사과를 했는데, 공식사과를 했죠. 국민의힘은 알맹이가 빠졌다라는 입장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는 건데 어제 김혜경 씨의 사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주민> 공식사과를 했고요. 사과 내용 중에는 이후에 수사나 감사 결과에 따라 책임질 것은 다 책임지겠다고 얘기했습니다. 따라서 알맹이가 빠진 사과다라는 비판은 지나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앵커> 유인태 전 의원이 김 씨가 좀 억울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단체장 부인이 직접 장보는 것 봤느냐, 제도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세요?

◆박주민> 단체장의 부인으로서 지켜야 될 도덕적인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분들께서 많이 문제 제기하고 계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계속해서 고쳐나갈 것이고요. 이런 일은 없도록 하겠다라는 우리 후보의 발언도 그 진정성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그런데 도지사 부인이 시장에 장보러 가는 것 봤느냐. 이게 동의할 수 있는 발언이라고 보세요?

◆박주민> 유인태 님의 그 발언은 좀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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