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에 맞춰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5일) 오전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정부는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가 대폭 늘어난 상황에서 투표시간을 연장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권자 모두가 투표권을 보장받고 최대한 안전하게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지난 2020년 총선에서 투표자와 개표자 모두 안전하게 선거를 치러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했다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지수 순위를 높이는 한 요인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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