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배우 윤여정, '미나리' 이어 후속작도 이민사 다룬 '파친코'

2022.03.18 오후 04:52
AD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 씨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드라마로 전 세계 관객을 찾습니다.

애플TV+는 윤여정 씨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두 번째 한국 드라마 '파친코'를 오는 25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여정 씨는 남편과 함께 일본으로 이주한 지 50년이 지난 나이 든 '선자' 역을 맡았습니다.


'파친코'는 재미 동포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1900년대 격동의 한국 역사를 배경으로 4세대에 걸친 이민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파친코'는 시리즈 8편 가운데 한국계 감독인 코고나다 감독과 저스틴 전 감독이 각각 4편씩 연출을 맡았고, 한국과 일본, 미국을 오간 이민 가족의 삶을 다룬 만큼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등 3개 언어가 작품에 등장합니다.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드라마는 오는 25일 1∼3회가 공개되며, 4회부터는 매주 금요일 한편씩 공개됩니다.



YTN 김현우 (hmwy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9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