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남자 펜싱 사브르, 세계선수권 4연패...여자 에페도 금메달

2022.07.22 오후 04:05
AD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단체전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오상욱과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결승전에서 헝가리를 45 대 37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에페 대표팀도 이탈리아를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송세라는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까지 한국 여자 펜싱 최초로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남자 대표팀 김정환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죠.

[김정환 /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 경기를 멋지게 풀어줘서 저희가 4연패를 달성하게 됐는데 동료들이나 코치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이 기세를 계속 이어받아서 5연패에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