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돼 다음 달부터 사업에 들어갑니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소멸과 생산 가능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하나로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줘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달부터 1년 동안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의무 거주와 취업을 조건으로 거주 비자와 동포 비자 비자를 우선 발급해 줍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