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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구글 현장조사...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혐의

2023.02.24 오후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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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가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에 음악 서비스를 끼워팔았다는 독과점 남용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24일)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를 방문하고, 구글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으로 시장 지배력을 부당하게 확대했는지 등을 판단하기 위한 조사를 벌였습니다.

유튜브 뮤직의 월 구독료는 8,690원이지만,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독하면 음악 스트리밍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공정위는 구글이 게임회사들을 상대로 경쟁 앱 마켓에 서비스를 출시하지 못하도록 방해한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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