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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 연설장에서 큰 폭발음..."기시다 총리 무사"

2023.04.15 오후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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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현직 총리를 겨냥한 폭발물 투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가자키 항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시찰을 끝내고 연설을 하기 직전 큰 폭발음이 발생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긴급 대피해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목격자들은 한 남성이 은색 쇠파이프로 보이는 물건을 던진 뒤 하얀 연기와 함께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는 일본 효고현에 거주하는 24살 기무라 유지입니다.

용의자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설회장에는 수백 명의 청중이 있었지만, 부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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