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안성일 측 "피프티피프티 강탈 시도 주장은 억지 프레임"

2023.07.03 오후 05:11
AD
피프티피프티의 데뷔 앨범을 프로듀싱한 안성일 PD가 소속사 허락 없이 멤버들을 빼돌리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안 PD 측이 사실 왜곡이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안성일 PD가 대표로 있는 더 기버스는 입장문을 내고 추측성인 억지 프레임과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들을 중단해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거취에 대해 안 대표가 워너뮤직코리아와 독단적으로 논의했다는 소속사 어트랙트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워너뮤직코리아에서 레이블로 인수하고 싶다는 투자 제안이 왔고, 자금이나 인프라가 부족한 어트렉트에도 좋을 거라 판단해 이를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 기버스는 또 허위 프레임으로 인한 피해는 아티스트인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