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기 화성시 택배 물류터미널에서 외국인 노동자 숨져

2023.07.04 오후 01:47
AD
택배 물류 터미널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3일) 9시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택배 물류 터미널에서 물품 분류 작업을 하던 베트남 국적 30대 남성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배송물품 가운데 하나인 폴리우레탄폼 용기가 터지며 심장에 강한 충격을 받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숨지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업체가 안전수칙을 위반했는지 등을 수사할 방침입니다.

고용노동부는 A 씨가 하청업체나 파견업체에 소속돼 있었는지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2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