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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톈안먼 민주화 시위 기리려던 중국 학생 징역 6개월

2023.09.12 오후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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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톈안먼 민주화 시위를 기리려던 중국 본토 출신 학생에게 징역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중국 본토 출신 홍콩중문대 학생 쩡위쉬안에게 선동혐의를 적용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쩡위쉬안은 지난 6월 1일 톈안먼 시위 희생자 추모 조각상이 그려진 9m짜리 대형 현수막을 톈안먼 시위에 나섰다가 미국으로 망명한 활동가로부터 소포로 받은 뒤 이를 번화가에 내걸려다 체포됐습니다.


현수막에는 "중국의 1989년 탄압은 '학살'"이라는 글도 적혀 있었습니다.

검찰은 그의 행동이 중국 정부에 대한 증오와 경멸,불만을 선동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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