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 터미널을 방문해, 물류산업 최일선에서 수출 역군을 만나 매우 뜻깊다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8일) 현장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항공화물 산업 현황 등에 대해 보고받고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항공 화물 수출이 우리나라 경제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본 도쿄행 화물기에 탑승해 기장으로부터 운항 계획을 보고받고, 화물기 운항을 위해 힘쓰는 모든 분이 우리 경제성장을 뒷받침한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장 방문에는 원 장관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근로자들을 함께 격려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