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임종훈 조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복식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세계 1위인 장우진-임종훈 조는 대회 준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판전둥-왕추친 조에 4대 0으로 완패했습니다.
장우진은 마지막 단식에서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섭니다.
여자 단식에선 신유빈이 준결승에서 세계 1위인 중국의 쑨잉사에 4대 0으로 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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