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연속 득점' 조건휘, 프로당구 PBA 투어 생애 첫 승

스포츠 2024-02-1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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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휘 선수가 프로당구 PBA 투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결승에서 임성균 선수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생애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


조건휘는 세트 스코어 3대 3으로 맞선 7세트, 9대 2로 뒤지고 있다가 5이닝에서 9연속 득점을 성공시키며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PBA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조건휘는 우승 상금 1억 원을 받았습니다.


조건휘는 앞서 사이그너와 팔라존 등을 제압하고 4강에 오른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박기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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