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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푸틴에 적나라한 욕설...러시아가 내놓은 입장 [지금이뉴스 ]

지금 이 뉴스 2024.02.22 오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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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개 행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적나라한 욕설로 비난했습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시간 21일 저녁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모금행사에서 푸틴 같은 '미친 자' (crazy SOB)들 때문에 늘 핵 분쟁을 걱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욕설은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는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2년에도 기자의 질문에 혼잣말처럼 비슷한 욕설을 해 논란이 되자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욕한 데 대해 크렘린궁이 즉각 반발했습니다.

로이터,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 수장에게 그런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푸틴 대통령에게 상처를 주지 않겠지만 미국 자신의 가치를 떨어트린다"고 비판했습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또 푸틴이 바이든을 상스러운 단어로 부른 적이 전혀 없었다면서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자 | 류제웅
AI 앵커 | Y-ON
자막편집 | 박해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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