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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억 대 주가조작' 영풍제지 실소유주 등 3명 구속

2024.05.03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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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영풍제지 주가조작에 가담한 실소유주 공 모 씨와 미등기임원 2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어제(2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10월부터 1년 동안 증권계좌 300여 개를 동원해 통정매매나 고가 매수 주문 등의 시세 조종 행위로 영풍제지 주가를 띄우는 방식으로 부당이득 6,600억여 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습니다.

공 씨는 재작년 영풍제지를 인수한 대양금속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인물로, 이번 주가 조작 사건 수사 과정에서 영풍제지 관계자가 구속되는 건 공 씨가 처음입니다.


검찰은 앞서, 총책 이 모 씨 등 주가조작과 범인도피에 가담한 일당 18명을 기소하고, 영풍제지와 대양금속이 직접 관여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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