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에 한정화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발탁됐습니다.
검사 출신인 한정화 신임 법률비서관은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비서관은 수원지검 공안부장 등을 지내며 15년간 검사로 재직하다가 지난 2018년 검찰을 떠난 뒤 변호사로 일해왔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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