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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수도권 아파트 청약 열기...동탄에 11만 명 몰려

2024.07.11 오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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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수도권에 분양한 아파트 단지들에 청약자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동탄에서 올해 최대 청약 접수 기록이 나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그제(9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186가구 모집에 11만6천621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 단지별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 접수 건수로 평균 6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동탄역 인근에 있는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날 청약 접수를 진행한 '판교테크노밸리 중흥S-클래스'는 26가구 모집에 2만8천869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천110.4대 1에 달했는데 이 단지 역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만점 청약통장도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청약을 실시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결과 과천지역 당첨자와 그 외 경기지역 당첨자 중에서 각각 최고 가점인 84점 청약통장 보유자가 나왔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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