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토부, 32개 차종 15만 6,740대 자발적 시정조치

2024.07.11 오전 08:48
AD
국토교통부는 기아, 한국닛산, 현대차, 포르쉐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32개 차종 15만6천74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의 쏘렌토 13만9천478대에서는 전자제어 유압장치 내구성 부족으로 화재가 날 가능성이 발견돼 1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한국닛산의 8개 차종 8천802대는 프로펠러 샤프트 제조 불량으로 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지적돼 17일부터 시정조치를 합니다.

현대차의 2개 차종 2천887대는 모터 진동 저감 장치 내구성 부족으로 차량이 멈출 가능성이 발견돼 시정조치가 진행 중입니다.


또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GV70 2천782대는 엔진 점화장치 연결볼트 제조 불량으로 18일부터 리콜에 들어갑니다.

이와 함께 포르쉐코리아의 17개 차종 2천54대는 차선 유지 기능 작동 중 운전자에게 시각 신호를 알리지 않는 등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발견돼 17일부터 시정조치가 이뤄집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3개 차종 737대에서는 뒷문 외부 개폐 손잡이 제조 불량으로 주행 중 뒷문이 열릴 가능성이 확인돼 오늘(11일)부터 리콜됩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특별 이벤트 배너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5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652,1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2,1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