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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별내선 라돈 수치, 기준치 이내...걱정 없다"

2024.07.25 오후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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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에서 라돈이 기준치 이상 나왔다는 주장과 관련해 서울시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대한산업안전협회에 의뢰해 암사역사공원역 승강장과 대합실, 집수정 등 4곳의 라돈 수치를 측정한 결과, 모든 지점에서 노출 기준을 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측정된 라돈 농도는 암사역사공원역 승강장과 대합실 모두 10Bq(베크렐)/㎥ 미만이 검출돼 기준치의 1/10에도 못 미쳤고, 집수정과 한강환기구도 6.1~11.9Bq/㎥로 고용부 고시에 따른 작업장 라돈 권고기준, 600Bq/㎥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시는 지하철 개통 이후에도 암사역사공원역 승강장 과 대합실의 라돈 농도 등을 90일 이상 측정할 계획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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