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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인터밀란 훌리건 지도부 대낮 총격...1명 사망

2024.09.05 오전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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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축구 클럽 인터 밀란의 훌리건 리더인 안드레아 베레타가 마피아 후계자 안토니오 벨로코를 살해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안사 통신 등은 현지 시간 4일 오전 11시쯤 이탈리아 북부 도시 밀라노 인근 체르누스코 술 나빌리오에 있는 한 복싱 체육관 밖에서 두 사람이 다툼을 벌이던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숨진 벨로코는 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 최대 마피아 조직 은드랑게타에서 가장 강력한 가문 중 하나로 꼽히는 벨로코 클랜의 후계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벨로코는 1년 전 인터 밀란의 강성 서포터 지휘부에 합류하면서 리더인 베레타와 갈등을 빚어왔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2022년 10월 29일에도 인터밀란 강성 축구팬 전 전 리더인 비토리오 보이오키가 자택 앞에서 살해되기도 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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