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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사태 선포한 트럼프...병력 투입해 '불법 이민' 숨통 조인다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5.01.21 오전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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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멕시코 남부 국경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의회 중앙홀에서 취임선서를 통해 47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 뒤 취임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이민 문제 해결을 위해 남부 국경에 군대를 배치해 불법 입국자를 구금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또 망명 등을 신청하면 법원 심사 기간 동안 구금하지 않는 '캐치 앤드 릴리즈' 정책을 폐지하고, 멕시코에 머물도록 강제하는 멕시코 잔류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미국의 남부 국경 보안에만 초점을 맞췄으며, 미국 내에 이미 들어와 체류 중인 불법 이민자 문제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백악관의 한 신임 관료는 "우리는 남부 국경에 군대를 둘 것이지만, 미국 정부의 다른 부서들도 전국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자ㅣ권준기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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