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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 첫 해고는 공동 수장"...머스크 '독주' 신호탄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5.01.21 오후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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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자문위원회로 신설되는 정부효율부 공동수장으로 내정됐던 인도계 사업가 출신 비벡 라마스와미가 공동수장 자리를 맡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부효율부 애나 켈리 대변인은 현지 시간 20일 성명을 통해 라마스와미가 겸직할 수 없는 선출직에 출마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라마스와미는 오하이오주 주지사직에 도전할 의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업가 비벡 라마스와미의 하차가 표면적으로는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사실은 공동 수장인 일론 머스크의 입김으로 자리에서 떨려난 것이라고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며칠 동안 라마스와미가 DOGE를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머스크는 라마스와미의 H-1B 비자 관련 발언과 업무 태도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내부 갈등과 비판 여론도 퇴진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라마스와미의 하차로 정부효율부 위원장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단독으로 맡게 됐습니다.

지난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던 라마스와미는 경선 초반 중도 하차한 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고, 선거운동 과정에 트럼프 지원 유세에 적극 동참하며 대선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공로를 인정받은 라마스와미는 트럼프 2기 신설 조직으로, 정부 구조개혁과 규제 완화를 담당하는 자문기구인 정부효율부 공동수장으로 지명됐습니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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