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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첫 타자로 정한 트럼프...한국 관련 질문 날렸다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5.01.21 오후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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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취임식 이후 열린 군 관계자들을 위한 무도회에서 경기도 평택 소재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의 주한미군 장병들과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정오를 기해 군 통수권을 넘겨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며 "한국이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물어봐도 되느냐"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의식한 듯 "여러분들은 매우 나쁜 의도를 가진 누군가를 대하고 있다"며 "내가 비록 그와 매우 좋은 관계를 발전시켰지만, 그는 터프한 녀석(cookie)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동맹국들의 방위비 부담 확대를 강조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복귀 후 군 통수권자로서 해외 주둔 장병과 첫 소통을 하면서 주한미군을 택한 배경이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첫해인 2017년 11월 한국을 방문해 캠프 험프리스를 찾은 바 있습니다.



기자ㅣ김잔디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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