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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년 인구 비율 '내리막길'...대응 전담 TF 꾸려

2025.03.11 오후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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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전북지역 청년 인구의 비율이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전라북도가 열악한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을 해결할 청년 유출 대응 전담 TF를 꾸렸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18살에서 39살 사이의 도내 청년 인구는 38만 5천여 명, 전체 인구의 22.2%로 나타났는데, 이는 2020년 24.4%에서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겁니다.

청년 유출 대응 전담 TF가 내세운 우선 과제는 ▲ 좋은 일자리 창출 ▲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 내 집 마련 지원 ▲ 문화·복지 향상 ▲ 지역사회에 청년 참여 활성화 등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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