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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장관, 트럼프 '3선 도전' 시사에 "힘든 일"

2025.04.07 오전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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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헌법에서 금지한 3선 도전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미 법무부 장관이 헌법상 힘든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6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년 동안 있기를 바라지만 아마도 이번 임기를 마치면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수정헌법 22조는 대통령직 수행을 2번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3선 도전 방법이 있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버니 샌더스 미 상원의원은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3선 도전 시사 발언에 대해 그들은 법치와 헌법을 믿지 않기 때문에 3선 아이디어를 심각하게 본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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