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마은혁, '한덕수 대통령 몫 지명' 사건 주심 배당

2025.04.10 오후 03:38
AD
마은혁 헌법재판관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통령 몫 재판관 후보자 지명 사건의 주심을 맡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10일) 무작위 전자배당을 통해 한 대행의 신임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에 관한 헌법소원과 가처분 신청 등 5건을 배당했습니다.

앞서 한 대행이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후임으로 이완규·함상훈 후보자를 지명하자,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의 재판관 후보까지 지명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시민단체의 헌법소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헌재 관계자는 가처분 사건의 경우 빠르면 3~5일 이내 결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