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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미 국무장관 "토요일 오만에서 이란과 핵 협상"

2025.04.11 오전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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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오는 토요일 오만에서 미국과 이란이 직접 핵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 미국 측에서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11일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주재 내각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그동안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이번 협상이 평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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