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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과 협상 원해"...유예 연장 가능성엔 "그때 가서 보자"

2025.04.11 오전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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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중국과 합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세 협상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중국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매우 존중한다며 오랜 기간 진정한 의미에서 친구였다고 강조하면서 결국 양국 모두에게 매우 좋은 결과로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중국 이외의 상호관세 대상국들에 대한 90일 유예기간이 끝난 뒤 다시 유예기간을 연장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며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이어 각국과 무역, 산업, 안보를 포괄하는 이른바 '원스톱 쇼핑'을 하길 원한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상호방위조약이 일방적으로 일본에 유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약상 미국의 대일본 방어 의무는 있는 반면, 미국이 공격당할 경우 일본의 대미 방어 의무는 없다고 지적한 뒤 미국은 수천억 달러(수백조 원)를 쓰고 있지만, 일본은 그들을 지키는 데 쓰는 반면 그들은 어떤 것도 지불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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