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찬대 "경제는 국민의힘? '경제폭망' 석고대죄부터 하라"

2025.04.11 오전 11:57
AD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을 향해 '경제는 국민의힘'이란 해괴한 표어를 꺼내는 대신 '경제 폭망'에 석고대죄부터 하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대행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집권 3년 동안 경제성적표가 낙제점이었던 것을 잊은 모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은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내란까지 일으켜 국가 GDP 6조 3천억 원을 날려버렸고 국민의힘은 한술 더 떠서 내란 동조로 불확실성을 키우며 경제위기를 증폭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서도 민생위기에 숨통을 틔우기 위해 여야를 막론하고 적극 협의하겠다더니 대권 욕심에 푹 빠져 민생은 뒷전이라고 비난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