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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학생이 교사 폭행 참담...교사회복 최우선 지원"

2025.04.11 오후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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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피해 교사의 빠른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육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아픈 마음으로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피해 교사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드려야 할지 막막하고 송구스럽다면서, 폭력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의 기반을 파괴하는 것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당시 장면을 목격한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상담과 교육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교육공동체가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강서 양천 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 보호긴급팀을 학교에 보내 사안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고, 조만간 지역교권 보호위원회를 열어 학생에 대한 처분을 정할 계획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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