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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독감 환자 4주 연속 증가..."지금이라도 백신 접종 필요"

2025.04.11 오후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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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학교에 다니는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다며 백신을 안 맞았다면 지금이라도 접종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의심환자 수는 외래환자 천 명에 16.9명으로 유행 기준인 8.6명을 훌쩍 넘어섰고 4주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13세에서 18세 사이 청소년은 의심 환자가 천 명당 56명을 초과했고, 초등학생 역시 천 명당 54명에 달해 봄철 인플루엔자 유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학교와 가정에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도록 교육하고,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꼭 진료를 받으라고 권고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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