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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재단 "관람객 증가, 따뜻해진 날씨 영향 가장 커"

2025.04.11 오후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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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전면 개방 3주년을 앞둔 청와대에 윤 전 대통령 파면 뒤 관람객이 급증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 재단은 날씨 영향이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YTN과 통화에서 파면 선고 직후 관람객이 늘어난 건 따뜻해진 날씨로 인한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동안 시위대로 교통이 통제돼 못 왔던 관람객들이 오게 된 영향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4일 대통령 탄핵 직후이자 4월 첫 주 토요일과 일요일 청와대 관람객은 만6천 명대였는데, 그 전주의 만여 명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청와대재단이 제공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4월 첫 주 토요일과 일요일 관람객은 합쳐서 2만 명대였고, 지난 2023년 4월 첫주 토·일에도 2만6천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파면 선고와 상관없이 야외에 다녀야 하는 청와대 관람 특성상, 관람객 수가 날씨에 따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옆에 있는 경복궁도 대통령 파면과 관련이 없지만, 선고 전보다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는 해석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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