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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미, 하얼빈 아시안게임 사이버 공격...NSA 요원 3명 수배"

2025.04.15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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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올해 초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겨냥한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며 NSA 요원 3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15일) 하얼빈시 공안국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NSA 소속 캐서린 A. 윌슨과 로버트 J. 스넬링, 스티븐 W. 존슨 등 요원 3명에 대한 수배를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올해 2월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대한 해외 사이버 공격이 있었고, 조사 결과 NSA 요원 3명, 버클리 캘리포니아대와 버지니아공대 등 미국 대학 2곳이 공격에 참여했음을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신은 NSA가 아시안게임의 정상적 운영에 차질을 빚게 했을 뿐만 아니라 헤이룽장성의 에너지·교통·수자원·통신·국방연구대학 등 중요 산업 시설에 대해서도 공격을 감행했으며 "핵심 정보 인프라 파괴와 사회 질서 혼란 유발, 중요 기밀 절취를 의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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