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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수소 자원'으로...현대차그룹, 인니에서 첫 해외 실증

2025.04.15 오후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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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수소 자원'으로...현대차그룹, 인니에서 첫 해외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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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 분뇨 등 폐기물을 수소로 변환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수소 솔루션'을 실행하면서 생태계 조성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은 현지시간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글로벌 수소 생태계 서밋 2025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국영 에너지기업과 함께 수소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의 실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원 순환형 수소 솔루션은 음식물 쓰레기와 하수 슬러지, 가축 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에서 발생한 메탄을 바이오 가스를 만든 뒤 수소로 변환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서부 반둥시 인근 사리묵티 매립지에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걸 목표로 하는데, 현대차가 해외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첫 실증 사업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매립지 개발을 위한 기술 타당성 조사를 마쳤고, 연내 설비 착공을 목표로 서부 자바주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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