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수억대 금품 수수 혐의' 이베스트투자증권 전 본부장 구속

2025.04.15 오후 10:39
AD
대출을 내주는 대가로 시행사로부터 수억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전직 증권사 본부장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전직 이베스트투자증권 본부장 A 씨에 대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3부는 A 씨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사 두 곳에 대출을 내주는 대가로 수억 원대 금품을 받고 직접 시행사업에 투자하며 여러 대출을 주선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