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일 문형배·이미선 퇴임...헌재, 당분간 7인 체제로

2025.04.17 오전 12:00
AD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한 효력이 정지되면서 헌법재판소는 당분간 7인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은 내일(18일) 퇴임식을 끝으로 6년 임기를 마무리합니다.

앞서 한덕수 권한대행은 두 재판관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지만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헌법재판소가 받아들였습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하는 국무총리가 재판관을 지명, 임명할 권한이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은혁 재판관 임명으로 완전체가 됐던 헌법재판소는 당분간 다시 7인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