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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장협 "고뇌에 찬 결단으로 3천58명 건의"

2025.04.17 오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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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이 있는 전국 40개 대학 총장들은 의대생 복귀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지만,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해 내년 의대 정원을 3천58명으로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의대 총장협의회는 교육부에 전달한 건의문에서, 의대생 대부분이 복학했고 수업 참여율도 계속 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의대 교육 정상화를 이루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수업 복귀 등을 촉진하기 위해 고뇌에 찬 결단을 내렸다며, 2026학년도에 한해 증원 전인 3천58명으로 확정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의료계를 향해선 의대생이 학교로 조속히 복귀해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귀를 독려하는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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