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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TS 올해 첫 환자 발생...진드기 물린 뒤 구토·고열

2025.04.18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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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올해 처음으로 보고돼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전북 남원시에 사는 80대 여성이 농사 작업하다 진드기에 물린 다음 구토와 발열, 쇠약 증상 등을 보였으며, 검사 결과 감염된 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우리나라에서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된 2013년 이후 2천65명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38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치명률이 약 18.5%로 5명 중 1명꼴이 사망한 건데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서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긴 옷과 모자 등으로 피부 노출 부위를 최소화하고, 벌레 기피제 사용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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