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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정치 3년밖에 안 된 신상품...여의도 문법 넘을 것"

2025.04.18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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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김동연 경기지사는 직접적인 여의도 경험은 없지만, 대한민국 경제를 총괄하고 나라 살림을 책임진 경험으로 여의도 문법을 뛰어넘는 국가 지도자로 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TV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자신은 정치한 지 3년 남짓밖에 안 된 신상품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신상품으로서 진정성, 거짓말하지 않는 정직함, 경제·글로벌 전문가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대국', 어차피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 것이므로 철학과 비전으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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