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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선 후보들, 충청 표심 구애..."충청 사위" "낳고 길러준 곳"

2025.04.19 오후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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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김경수·김동연 대선 경선 후보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 첫 순회 경선 합동 연설회에서 충청권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연설에서 부인 김혜경 여사가 충북 충주 출신임 점을 들어 자신을 '충청 사위'라고 소개하고,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등 자신의 충청권 공약을 소개했습니다.


고향이 충북 음성인 김동연 후보는 흙수저 출신이 자랑스러운 민주당 대선 경선 자리에 섰다며 자신을 낳고 길러준 이곳 충청에서 당당한 경제대통령의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수 후보는 지난주 출마 선언을 세종시청에서 했다고 소개하며 충청은 지리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중앙'이자 역대 어느 선거든 '승리의 바로미터'라고 추켜세웠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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