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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행사에 서울 도심 집회도..."교통 혼잡"

2025.04.19 오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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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곳곳에서 부활절 행사와 집회가 이어지면서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부활절을 하루 앞둔 오늘(19일), 한국교회총연합은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와 광화문까지 7개 차도에 부스를 설치하고 퍼레이드 등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관련 집회도 이어진 가운데 광화문역에서 열린 대국본 집회에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국회와 헌법재판소 등의 해체를 주장하며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또 사저 주변 교대역에 집결한 뒤 서초대로를 이용해 행진을 벌였습니다.


탄핵에 찬성해온 촛불 행동은 오후 3시쯤 시청역에 집결해 숭례문 일대까지 행진하면서 이번 대선에서 내란 사태를 완전히 청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내란 청산 비상행동도 오후 5시 반부터 광화문 동십자각에 모여 윤 전 대통령의 재구속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교통경찰 270여 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 관리에 나섰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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