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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기관총 낙하, 히터 조절하다 실수로 비상 버튼 눌러"

2025.04.21 오전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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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최근 KA-1 경공격기가 비행 훈련 도중 기관총과 연료탱크를 낙하한 사고는 조종사가 실수로 비상 버튼을 불러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오늘(21일) 출입기자단 공지에서 후방석 조종수가 히터 풍량을 조절하려다 실수로 주변에 있는 비상투하 버튼을 누른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당시 야간투시경을 쓰고 비행훈련을 하던 조종사는 히터 바람으로 시야에 불편을 느끼자 송풍구 바로 위에 있던 비상투하 버튼을 잘못 누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상투하는 항공기에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연료탱크를 비롯한 외부장착물을 떨어뜨리는 절차입니다.

공군은 이번 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재발을 방지하고, 중단됐던 훈련은 내일(22일)부터 정상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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