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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계속...혜화역에서 강제 퇴거

2025.04.22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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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근길 선전전을 벌이다 20여 분 만에 퇴거당했습니다.

전장연은 오늘(22일) 아침 8시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등을 촉구하며 출근길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철도안전법을 근거로 자진 퇴거를 요구했고 전장연이 불응하자 지하철보안관 등을 동원해 활동가들을 역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성이 오가고 물리적 충돌도 빚어졌습니다.

전장연 측은 승강장 선전전은 800일 넘게 계속 해왔다며, 지하철 탑승 시위는 아직 추가 계획이 정해지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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