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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붕괴 징후에도 작업자 투입 적절성 집중 수사"

2025.04.22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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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붕괴 전, 터널이 지속해서 내려앉고 있는데도 시공사가 보강작업을 강행한 정황이 확인됐다는 YTN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신안산선 공사장 붕괴사고 수사전담팀은 오늘(22일) 포스코이앤씨의 '사고상황 중간보고서' 확보해 관련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료에 나타난 계측값이 터널 붕괴를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이었는지, 작업자를 투입하면 안 되는 상황이었는지 등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또, 당일 오전 10시 국토부와 시공사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보강 대책회의에서 전문가가 터널의 변형이 멈춘 뒤 보강공사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로 조언했는데도 보강 공사를 진행한 것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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