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흉기 난동'으로 시민 2명 사상...범행 경위 조사 중

2025.04.22 오후 09:37
AD
서울의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시민을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피의자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2일) 오후 6시 20분쯤 서울 미아동에 있는 마트 안에서 일면식 없는 60대와 40대 여성 2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들 가운데 60대 여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고 나머지 1명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는 마트 안에 있는 흉기의 포장지를 뜯어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