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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 관세에도 '선방'...1분기 최대 매출

2025.04.24 오후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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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 여파에도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을 웃도는 호실적을 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조 6천336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매출은 9.2% 늘어난 44조 4천78억 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입니다.

순이익은 3조 3천822억 원으로 0.2% 증가했습니다.


현대차는 전년 대비 올해 1분기 판매 대수는 감소했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 판매와 금융 부문 개선, 우호적 환율로 좋은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미 관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관세 대응 전담조직을 발족했고 부품과 물류를 포함한 미국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고 미국 현지 공장의 생산 효율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기업가치제고를 위해 올해 1분기 보통주 배당금을 주당 2천500원으로 책정했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발행주식 1% 소각과 자기주식 소각을 동시에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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